[제니하우스 코스메틱] 2019 K.I.E.F 한·중 뷰티 수출 교역회 참여 중국 시장 진출 예정

 

 

[2019 K.I.E.F 한·중 뷰티 수출 교역회]

제니하우스, 한국과 중국에서 만나는 아티스트들의 뷰티 제품


 


 

 

서울 청담동의 뷰티 살롱을 시작으로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

제니하우스(‎Jennyhouse)는 연예인 중국 고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2019년 다양한 색조 및 스킨 케어 제품을 론칭하는 제니하우스는

2019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 쇼(K-Beauty & Cosmetic Show 2019)에 참여해 중국 시장에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이희정 제니하우스 홍보마케팅 실장은 “현재 제니하우스 뷰티 살롱은 한 달 200명 정도의 중국 고객이 방문하고 있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았고, 바이어들의 중국 진출 이야기도 있어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도 진출하기로 했다”고 중국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제니하우스는 2019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 쇼에서 비즈 매칭을 진행해 중국 유통사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마스크팩 1종만 CFDA(중국 화장품 위생허가)를 받은 상황이지만 오는 11월 말까지 대부분의 제니하우스 제품의 CFDA를 받을 계획이다.

각 제품들은 색조 화장품과 스킨케어 50대 50의 비율로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도 동일하게 판매되는 라인업으로 8월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9월 4일 롯데 백화점 본점과 일산점에 입점해 한국 고객들을 맞이한다.

 

이희정 실장은 “중국과 한국 소비자의 성향이 다를 것이라 생각했지만, 중국인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보니

한국 여성의 메이크업을 그대로 따라하고 싶어하는 고객이 많았다.

때문에 한국과 중국에서 동일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제니하우스는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이 실장은 “미국에는 스페셜 키트, 세트 구성을 선호해 이에 맞는 제품도 구비해

미국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 유통사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벤더와의 미팅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공감신문 (news@gokorea.kr)